여야정, 방역지원금 액수 놓고 추경 진통…오늘 처리 시한
SBS Biz 김정연
입력2022.02.14 06:01
수정2022.02.14 06:59
여야와 정부가 이달 추가경정예산안의 방역지원금 증액 여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어제(13일) 협상에서 여당은 방역지원금 지급액을 소폭 인상한 500만 원을, 야당은 1000만 원을 주장한 반면 정부는 원안인 300만 원을 고수해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당정은 추경 처리 시한인 오늘(14일)까지 협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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