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재산등록…李 32억·尹 77억·安 1979억
SBS Biz 김정연
입력2022.02.14 05:59
수정2022.02.14 07:04
20대 대선 후보 등록 첫날인 어제(13일) 모두 11명의 후보가 재산과 납세, 병역 등 신상 정보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후보 재산을 보면 안철수 후보가 1979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윤석열 후보 77 억원, 이재명 후보 32억 원 순이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2."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3.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4.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5.주택 6채 가진 '불효자' 장동혁…조국혁신당 “어머님이 몇 명?” 맹공
- 6.개인 순매수 1위 SK하이닉스…외국인 '이 회사'에 올인
- 7."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8.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
- 9.월급쟁이가 봉이냐?…끝 모르고 치솟은 근로소득세
- 10.60만원대까지 치솟은 '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바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