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기술주 한계…삼성전자·TSMC 선호”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2.11 05:10
수정2022.02.11 08:00
모건스탠리는 "인터넷 기술주의 '겨울 폭풍'이 지나면 아시아의 일부 반도체 주식이 선두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7일 보고서에서 "기술주가 더는 신고점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삼성전자와 대만의 TSMC 등이 가장 선호되는 종목"이라며 "다음번 기술 성장 곡선에서 선두 지위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5.[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10.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