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로 野 후보 단일화 하면 安 45.6%-李 35.9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2.10 05:29
수정2022.02.10 06:44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야권 단일화 후보로 나설 경우 이재명 민주당 후보에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갤럽 조사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로 야권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윤 후보 44.8%, 이 후보는 39.5%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안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 안 후보 45.6%, 이 후보 35.9%로 안 후보가 이 후보를 9.7% 포인트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2.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3.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4.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5.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6.[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7.수영장·헬스비 공제도 받으세요…연말정산 챙길 것들
- 8."고맙다 외환당국"…환율 내리자 '이때다' 달러 사재기 열풍
- 9.건강보험료 월 460만원 뗀다…도대체 월 얼마나 벌길래
- 10.'서민딱지' 뗀 삼양·농심 경쟁…李 대통령 "2천원 진짜냐"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