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직접 사과 “모두 제 불찰…수사 결과 따라 책임”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2.10 05:24
수정2022.02.10 06:49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가 최근 불거진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김 씨는 9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다며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수사 결과가 나와 책임이 있다면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남편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 도청 공무원들의 과잉 의전과 개인 심부름 지시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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