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직접 사과 “모두 제 불찰…수사 결과 따라 책임”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2.10 05:24
수정2022.02.10 06:49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가 최근 불거진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했습니다.
김 씨는 9일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다며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수사 결과가 나와 책임이 있다면 책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남편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 도청 공무원들의 과잉 의전과 개인 심부름 지시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최대 연 17%이자 준다?…'이 통장' 안 들면 진짜 손해
- 2.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3.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4.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5.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6.기름값 뛸수록 돋보이네…연비 최강 이 車 뭐길래
- 7.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8.[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월 369만원 받는다고…5060 몰리는 자격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