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디스커버리 환매 중단’ 장하원 조사…장하성도 투자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2.10 05:23
수정2022.02.10 06:52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디스커버리 자산운용의 장하원 대표를 불러 대규모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하성 주중대사의 동생인 장 대표는 펀드가 부실해질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이를 숨긴 채 투자자들에게 펀드 상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장 대표의 형인 장하성 중국대사 부부도 2017년 7월 약 60억 원을 이 펀드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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