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LNG선 2척 수주…5347억 원 규모
SBS Biz 김정연
입력2022.02.09 13:48
수정2022.02.09 14:20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부문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추가 선박을 수주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아프리카 선사와 대형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수주금액은 총 5,347억 원입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천입방미터급으로,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오는 2025년 상반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 총 36척, 41억6,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의 24%를 달성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토스 대표 결국 사과
- 2.횟집보다 더한 테슬라 차값…하루만에 500만원 올렸다
- 3."두 달만에 1억 넘게 뛰었어요"…짐 싸서 서울 떠나는 세입자들
- 4.오늘 1시간 연차 낼게요…못 쓰게 하면 벌금
- 5."오늘 1시간만 연차 쓸게요"…연차휴가 시간단위 쓴다
- 6.팰리세이드 사면 35만→10만…현대차 멤버십 개편 시끌
- 7.高3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평생 2배 더 받는다고?
- 8.휴전 합의했는데…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美·이란 다시 충돌
- 9.역대급 불장에 78.5조 '잭팟'…국민연금 뭐 담았나
- 10.7인가구, 15년 무주택으로 버텼다?…17억 로또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