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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직설] ‘금리 인상·집값 하락 전망’…新하우스푸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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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2.02.08 08:15
수정2022.02.08 10:20

■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두성규 한국건설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일수 전 서울디지털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김규정 한국투자증권 자산승계연구소장

해법을 찾는 토론, 이슈앤 직설 시작하겠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 하락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추가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이 예고된 상황이어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산, 이른바 영끌족들의 걱정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집값이 떨어지고 이자부담은 커지면서 하우스푸어가 되는 게 아니냔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고민 가득한 부동산 시장 이야기 지금부터 해보겠습니다. 



Q. 강남 3구 아파트값 오름세가 약 1년 2개월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습니다. 강남3구는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향 흐름을 보일 때에도 차별화 장세를 보였던 곳인데요. 강남 집값, 떨어질까요?

Q.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신고가 경신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여전히 아파트 수요는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을까요?

Q. 지난해 2030세대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조사 이래 처음으로 40%를 넘어섰습니다. 문제는 올해인데요.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우스푸어 문제가 재현될 수도 있을까요?

Q. 2030 영끌족의 부실을 막기 위해서 미리 퇴로를 마련해줘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Q. 최근 당첨자를 발표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 ‘북서울자이폴라리스’의 일반공급 청약 경쟁률은 34.4 대 1로 지난해 서울 평균의 5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로또 청약’, ‘묻지마 청약’도 이제 옛말이 된 것 같습니다?

Q.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에게 여전히 청약은 안정적인 전략일까요?

Q. 전체 매매시장과 청약시장 위축에도 1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 비중은 늘어났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11월 위법의심 거래를 전수조사한다고 밝혔음에도 매수세를 잡지 못한 건데요. 저가 아파트 거래 단속에 한계가 있는 것 아닌가요?

Q. 1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전세 상승률이 2.9%로 2017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월세도 1.1% 올랐는데요. 매매시장과 다르게 전월세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갈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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