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아마존·버크셔 해서웨이·HDC현산·롯데건설·삼성SDI·삼성전자
SBS Biz 전서인
입력2022.02.07 07:10
수정2022.02.07 08:21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뉴욕증시 수호천사 '아마존'
'메타 쇼크발' 급락세로 휘청였던 미국 나스닥이 지난주 아마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2배 증가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꿈틀거렸는데요. 나스닥이 아마존 덕을 톡톡히 봤죠?
- 뉴욕증시, 메타 쇼크 딛고 '아마존 효과'에 반등
- 아마존, 4분기 실적 호조 덕분에 주가 13.54% 폭등
- 예상밖 고용 호조, 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1.6%↑
- 빅테크 실적에 뉴욕증시 널뛰기…아마존이 살렸다
- 아마존, 클라우드 매출 급증·리비안 투자 수익 호재
- 리비안 덕에 '깜짝 실적' 낸 아마존…유통은 고전
- 공급망 병목 현상·인력 부족 사태로 온라인 쇼핑 부진
- 아마존 효과로 비트코인 '주말랠리' 4만 달러 탈환
- 알트코인도 '들썩'…美 기술주 강세와 동조화 경향
- 아마존, 유료 멤버십 '아마존 프라임' 가격 인상
- "연회비 119달러→139달러로 17% 인상" 공식 발표
- 인상되면 월 15달러…빠른 배송·동영상 서비스 제공
- '아마존 프라임' 가격 인상은 배송비·인건비 부담 탓
-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작 예산 확보도 주요 이유
- '홈트 열풍 원조' 펠로톤, 아마존 품에 안기나
- WSJ "아마존, 펠로톤 인수 논의"…나이키도 관심
- 펠로톤, 아마존 인수 기대감에 시간외거래서 30%↑
- '팬데믹 수혜' 펠로톤, 성장 둔화로 주가 내리막
◇ 버핏 vs. 저커버그 '버크셔 해서웨이'
세계 증시에서 기술주가 휘청이는 가운데 버핏 회장이 마크 저커버크 메타 최고경영자를 제치고 세계 부자 순위 7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10대 부자 중 유일하게 자산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워런 버핏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를 제쳤어요?
- 메타 폭락에…버핏, 저커버그 제치고 부호 7위 등극
- 버핏, 세계 10대 부호 중 올해 유일하게 재산 늘어
- 저커버크 제친 버핏의 비결…애플로 벌고 콜라로 방어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가치주 투자 철학 돋보여
- 기술주에 자산 묶인 저커버그…버핏 포트폴리오는 다양
- 애플·BoA·아멕스·코카콜라·하인즈 등 집중 투자
- 버핏 투자 철학…자신이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
- "페이스북은 멋진 미래를 가진 기업이지만, 난 잘 몰라"
- 연준 금리인상 임박하자 기술주 투매현상…가치주 부각
- 기술주 시대 가고 '가치주 시대' 오고 있음을 상징
-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시총, 메타 앞서 美증시 6위
- 이미지도 매출도 추락한 메타…위기 봉착한 저커버그
- 재산 37조 원 날린 저커버그…세계 부호 순위 10위로
- 광고·VR 사업 동반 부진…'틱톡'에 시장 주도권 뺏겨
- 지난해 9월 내부 고발 이후 여론도 악화…규제 본격화
- 대선 개입 의혹·폭력테러 조장·반독점 소송 등 악재
◇ 아이파크 승자의 저주? 'HDC현산·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이후 첫 수주를 따냈습니다. 전국적으로 HDC현산 기피 움직임이고 확산되는 가운데 올린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안양시에서 정비 사업을 수주했어요?
- 광주 붕괴 사고에도 '관양현대' 재건축 따낸 HDC현산
- 롯데건설 꺾고 첫 수주 성공…파격 공약으로 반전
- 롯데건설과 차별화…HDC현산, 역대급 사업 조건 제시
- 후분양으로 평당 4800만 원 보장 조건 긍정적 평가 多
- 시공사 재신임·안전결함 보증 확대 등 안전시공 약속
- 신용등급 강등 우려 속 신규 수주로 고비 넘긴 HDC현산
- 재기발판 마련했지만 최악 땐 등록말소…퇴출위기 여전
- 이달 말 노원 월계동신 재건축 등 추가수주 여부 주목
- 체면 구긴 롯데건설…92표 차로 HDC현산에 패배
- 롯데건설, 최고급 하이엔드 단지 조성 공약에도 패배
- 실종자 구조작업 진행 중…철거·보상문제 등 과제 산적
- 사고 발생 한 달인데…6명의 실종자 중 4명만 수습
- 26층 매몰자 접근 중…27층 쌓인 상판 제거 쉽지 않아
- 잔해 틈으로 내시경 넣어 실종자 수색…성과는 '아직'
◇ 사상 첫 반도체 파업? '삼성SDI·삼성전자'
삼성전자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2021년도 임금교섭을 15회에 걸쳐 진행했지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파업이 현실화된다면 가장 문제는 반도체겠어요?
- 삼성전자 노사 '대화 결렬'…창사 첫 파업 위기 고조
- 삼성 노조 "연봉 1천만 원 일괄인상 하라" 쟁의 압박
- 노조 "파업 시 반도체 공장 멈춰설 것"…피해 막대
- 파업 인원 제한적, 대체인력 충분…정부 개입 가능성도
- 이재용 부회장, 2020년에 '무노조 경영 원칙 폐기'
- 파업절차 밟는 노조…삼성전자, '有노조 경영' 앞날은
- '갤럭시S22' 출시 앞두고 악재…파업·공급망 과제
- '시스템 반도체 1위' 달성·주가 회복에도 악영향
- 삼성 '아픈 손가락' 하만, 지난해 영업익 6천억 달성
- '미래 먹거리' 전장 사업, 핵심 자회사 노릇 기대
- 2017년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한 이후 최대 실적 달성
- 4년만에 실적 반등…올해 영업익 8천억 넘나 촉각
- 삼성SDI, '글로벌 지속가능 100대 기업' 5년째 선정
-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 나이츠' 매년 선정
- 에너지 효율성·탄소 배출·여성 임원 비율 등 평가
- 2018년 10위, 지난해 60위서 올해 'B- '로 46위 차지
- LG전자도 99위로 첫 진입…삼성전자는 2017년 밀려나
- 1위는 덴마크의 풍력발전 터빈 제조사 '베스타스 윈드'
- TSMC 44위·애플 48위·테슬라 52위·인텔 64위 등극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뉴욕증시 수호천사 '아마존'
'메타 쇼크발' 급락세로 휘청였던 미국 나스닥이 지난주 아마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2배 증가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꿈틀거렸는데요. 나스닥이 아마존 덕을 톡톡히 봤죠?
- 뉴욕증시, 메타 쇼크 딛고 '아마존 효과'에 반등
- 아마존, 4분기 실적 호조 덕분에 주가 13.54% 폭등
- 예상밖 고용 호조, 금리 급등에도 나스닥 1.6%↑
- 빅테크 실적에 뉴욕증시 널뛰기…아마존이 살렸다
- 아마존, 클라우드 매출 급증·리비안 투자 수익 호재
- 리비안 덕에 '깜짝 실적' 낸 아마존…유통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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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수혜' 펠로톤, 성장 둔화로 주가 내리막
◇ 버핏 vs. 저커버그 '버크셔 해서웨이'
세계 증시에서 기술주가 휘청이는 가운데 버핏 회장이 마크 저커버크 메타 최고경영자를 제치고 세계 부자 순위 7위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10대 부자 중 유일하게 자산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워런 버핏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를 제쳤어요?
- 메타 폭락에…버핏, 저커버그 제치고 부호 7위 등극
- 버핏, 세계 10대 부호 중 올해 유일하게 재산 늘어
- 저커버크 제친 버핏의 비결…애플로 벌고 콜라로 방어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가치주 투자 철학 돋보여
- 기술주에 자산 묶인 저커버그…버핏 포트폴리오는 다양
- 애플·BoA·아멕스·코카콜라·하인즈 등 집중 투자
- 버핏 투자 철학…자신이 잘 아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
- "페이스북은 멋진 미래를 가진 기업이지만, 난 잘 몰라"
- 연준 금리인상 임박하자 기술주 투매현상…가치주 부각
- 기술주 시대 가고 '가치주 시대' 오고 있음을 상징
-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시총, 메타 앞서 美증시 6위
- 이미지도 매출도 추락한 메타…위기 봉착한 저커버그
- 재산 37조 원 날린 저커버그…세계 부호 순위 10위로
- 광고·VR 사업 동반 부진…'틱톡'에 시장 주도권 뺏겨
- 지난해 9월 내부 고발 이후 여론도 악화…규제 본격화
- 대선 개입 의혹·폭력테러 조장·반독점 소송 등 악재
◇ 아이파크 승자의 저주? 'HDC현산·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이후 첫 수주를 따냈습니다. 전국적으로 HDC현산 기피 움직임이고 확산되는 가운데 올린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안양시에서 정비 사업을 수주했어요?
- 광주 붕괴 사고에도 '관양현대' 재건축 따낸 HDC현산
- 롯데건설 꺾고 첫 수주 성공…파격 공약으로 반전
- 롯데건설과 차별화…HDC현산, 역대급 사업 조건 제시
- 후분양으로 평당 4800만 원 보장 조건 긍정적 평가 多
- 시공사 재신임·안전결함 보증 확대 등 안전시공 약속
- 신용등급 강등 우려 속 신규 수주로 고비 넘긴 HDC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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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면 구긴 롯데건설…92표 차로 HDC현산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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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층 매몰자 접근 중…27층 쌓인 상판 제거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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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첫 반도체 파업? '삼성SDI·삼성전자'
삼성전자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2021년도 임금교섭을 15회에 걸쳐 진행했지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습니다. 파업이 현실화된다면 가장 문제는 반도체겠어요?
- 삼성전자 노사 '대화 결렬'…창사 첫 파업 위기 고조
- 삼성 노조 "연봉 1천만 원 일괄인상 하라" 쟁의 압박
- 노조 "파업 시 반도체 공장 멈춰설 것"…피해 막대
- 파업 인원 제한적, 대체인력 충분…정부 개입 가능성도
- 이재용 부회장, 2020년에 '무노조 경영 원칙 폐기'
- 파업절차 밟는 노조…삼성전자, '有노조 경영' 앞날은
- '갤럭시S22' 출시 앞두고 악재…파업·공급망 과제
- '시스템 반도체 1위' 달성·주가 회복에도 악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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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먹거리' 전장 사업, 핵심 자회사 노릇 기대
- 2017년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한 이후 최대 실적 달성
- 4년만에 실적 반등…올해 영업익 8천억 넘나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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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위, 지난해 60위서 올해 'B- '로 46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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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는 덴마크의 풍력발전 터빈 제조사 '베스타스 윈드'
- TSMC 44위·애플 48위·테슬라 52위·인텔 6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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