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까지 2만2천345명 확진…거리두기 연장에 무게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2.04 06:31
수정2022.02.04 06:54
어제 오후 9시까지 역대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거리두기 연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방역당국과 각 지자체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까지 확진자는 2만2천345명으로 하루 전 같은 시간 보다 4천여명 늘었습니다.
오늘(4일)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6인과 밤 9시 등의 현행 조치가 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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