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계올림픽 계기로 시진핑-푸틴 회동 예정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2.04 05:29
수정2022.02.04 05:29
오늘 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중국 시진핑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신장 인권탄압 문제와 우크라이나 문제로 두 나라가 각각 서방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전략적 공조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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