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계올림픽 계기로 시진핑-푸틴 회동 예정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2.04 05:29
수정2022.02.04 05:29
오늘 밤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앞두고 중국 시진핑 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신장 인권탄압 문제와 우크라이나 문제로 두 나라가 각각 서방과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전략적 공조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3.[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한푼이 아쉬운데, 年 30만원 준다고?…가족연금 아시나요?
- 7.1000원으로 내 몸 지킨다?…다이소에 등장한 '이것'
- 8.'강심장 개미들 벌써부터 흥분'…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뭐길래
- 9.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 10.20만원씩 지원 1.5만명 희소식…나도 받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