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물가상승률 1년 새 48.69%…20년 만에 최대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2.04 05:25
수정2022.02.04 05:26
터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약 50% 상승해 2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터키 통계기관에 따르면 터키 1월 물가는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48.69% 상승해 2002년 4월 이후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앞서 터키는 올해 최저임금을 50% 인상하고 가스와 전기·버스 요금 등을 줄줄이 인상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3.[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한푼이 아쉬운데, 年 30만원 준다고?…가족연금 아시나요?
- 7.1000원으로 내 몸 지킨다?…다이소에 등장한 '이것'
- 8.'강심장 개미들 벌써부터 흥분'…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뭐길래
- 9.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 10.20만원씩 지원 1.5만명 희소식…나도 받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