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임금근로자 비중 23.9% 역대 최저…임금근로자 수 증가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2.03 07:44
수정2022.02.03 07:44
지난해 국내 근로자 중 자영업자 등 비임금근로자 비중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23.9%로 1963년 통계 집계 이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20년 전과 비교해 임금근로자는 50% 넘게 늘었지만 비임금근로자 수는 같은 기간 18% 줄면서 이같이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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