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방역패스 효력정지' 법무부·시민 모두 항고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20 06:05
수정2022.01.20 08:22
서울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방역패스 시행을 중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법무부와 시민, 양측이 모두 불복했습니다.
서울시는 법무부의 지휘를 받아 서울행정법원의 청소년 방역패스 효력정지에 항고했습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에 청소년 방역패스 효력정지를 신청했던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 등 시민 측도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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