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다음주부터 마스크 벗고 백신패스 없애기로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20 06:00
수정2022.01.20 07:04
영국이 다음 주부터 마스크를 벗고, 백신패스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실내 마스크 착용과 대형 행사장 백신패스 사용, 재택근무 권고 등이 포함된 '플랜 B'를 다음 주부터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총리는 "오미크론 변이 유행 정점이 지났다고 본다"면서 "오는 3월 만료 예정인 확진자 자가격리의 조기 폐지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4."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5."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
- 6.'불닭'으로 삼양 살린 며느리…드디어 회장 됐다
- 7.삼전닉스 판 외국인, 지금 뭘 사고 있다고? [시장 엿보기]
- 8."LG전자 들고 버틴 보람 있네"…폭락장서 존재감 폭발
- 9."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10.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