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어젠다 2022' 개막…코로나·기후 위기 등 논의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18 05:22
수정2022.01.18 05:23
세계경제포럼(WEF)이 현지시간으로 어제(17일) '다보스 어젠다 2022'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막했습니다.
'세계의 상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와 4차 산업 혁명, 기후 위기, 글로벌 경제 전망 등을 논의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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