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 랜섬웨어 공격에 네트워크 마비…복구 시일 걸릴듯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18 05:11
수정2022.01.18 08:50
[현대삼호중공업 전경 (현대삼호중 제공=연합뉴스)]
현대삼호중공업이 해커에 의한 랜섬웨어 공격을 당해 전산망이 마비됐습니다.
현대삼호중 관계자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네트워크가 마비돼 설계 등 공정 차질이 우려된다"며 "복구에 며칠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3.[단독] 삼성 직원과 짜고 월세 부풀렸나…평택시, 삼성에 공문
- 4.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5.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6.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7.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
- 8.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9.'불패' 동탄도 고분양가 등 돌렸다
- 10.SK하이닉스, 일단 합격…내일 삼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