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 랜섬웨어 공격에 네트워크 마비…복구 시일 걸릴듯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18 05:11
수정2022.01.18 08:50
[현대삼호중공업 전경 (현대삼호중 제공=연합뉴스)]
현대삼호중공업이 해커에 의한 랜섬웨어 공격을 당해 전산망이 마비됐습니다.
현대삼호중 관계자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네트워크가 마비돼 설계 등 공정 차질이 우려된다"며 "복구에 며칠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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