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시험, 세무공무원에 유리"…헌법소원 제기하기로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17 07:51
수정2022.01.17 07:51
세무사 자격시험 수험생들이 "세무공무원 출신 응시자에게 세무시험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세무사 시험 중 세법학 1부가 어렵게 출제돼 일반 응시생의 82%가 탈락했습니다.
반면 세무공무원 출신 수험생은 상당수가 해당 과목 응시를 면제받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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