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고용훈풍에도 자영업자 1만8천명 감소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1.17 07:42
수정2022.01.17 07:42
지난해 고용시장이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지만, 자영업자는 1만8천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자영업자 수는 551만3천명으로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6만5천명 감소한 반면, 직원을 두지 않은 나홀로 자영업자는 4만7천명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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