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정권교체 주역 되려고 나와…다른 생각 안해”
SBS Biz 윤선영
입력2022.01.09 15:34
수정2022.01.09 15:51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제가 당선되고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기 위해 (후보로) 나왔고, 다른 어떤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9일) 충북 청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와 관련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최근의 지지율 급상승에 대해서는 "지지율을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겸허한 자세로 묵묵히 시민들께 다가가면 반드시 인정해 주실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간 실시해 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안 후보의 지지율은 15%로 3주 전 조사보다 1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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