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새시대준비위’ 이름 바꾸고 직접 위원장 맡아
SBS Biz 윤선영
입력2022.01.09 14:46
수정2022.01.09 14:56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후보 직속인 '새시대준비위원회'를 '정권교체동행위원회'로 명칭을 바꾸고 직접 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9일) "정권교체라는 준엄한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슬림형 선거대책본부'로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국민에게 다가가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존의 6개 총괄본부는 선거대책본부·정책본부 등 2개 본부 중심으로 축소 개편하고, 기존 후보 비서실에서 맡았던 일정·메시지 기능을 선거대책본부로 이관했습니다.
윤 후보는 지난 5일 선대위 해산을 선언하면서 "매머드라 불렸고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지금까지 선거 캠페인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다시 바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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