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완전 자율주행 콘셉트카 공개...10년 안에 완전 자율주행 시대 연다
SBS Biz
입력2022.01.06 08:06
수정2022.01.06 16:37
미국 제너럴모터스가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CES 2022에 참석한 메리 바라 GM 회장은 완전 자율주행 전기 콘셉카 '이너스페이스'를 공개하면서 향후 10년 안에 개인용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본격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너스페이스는 자율주행에 대한 우리의 포괄적이고 현실적인 제안이다"며 "이를 통해 제로 충돌, 제로 배출, 제로 혼잡 등 우리의 비전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GM은 또 내년 새롭게 선보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울트라 크루즈'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바라 회장은 "슈퍼 크루즈 보다 진보된 성능을 가진 울트라 크루즈를 2023년 캐딜락 럭셔리 세단 '셀레스틱'에 최초로 탑재할 것"이라며 "해당 기술은 '게임 체인저'로 불릴만큼 운전자 지원 기술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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