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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삼성전자·현대차·SK·LG·쿠팡·에버그린마린·LG엔솔

SBS Biz 전서인
입력2022.01.03 07:12
수정2022.01.10 08:31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신년사 메시지 '삼성전자·현대차·SK·LG'


우리나라 4대 기업 총수들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 한해의 사업 목표와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주요 기업들 모두 도전정신과 바뀌는 시대를 대비하자는 공통된 신년사를 내놨는데요. 올해는 특히 격변하는 시대에 대응하자는 신년사가 많이 발표됐죠?
- '호랑이의 해' 주요 그룹 신년사로 본 재계 키워드는 
- 대기업 총수들 신년 메시지…'도전 정신·민첩성' 강조
- 주요 기업 수장들, 도전 정신으로 위기 극복 강조
- 디지털 전환·탄소 중립 등 격변하는 시대 대비 당부
- 최태원 '도전'·구광모 '혁신'·허태수 '확장' 등 주문
- 코로나19 사태 3년 차…"도전과 확장·혁신은 숙명"
- 최태원 "코로나에 적응…지난 2년과는 다른 세상"
- 일찍 신년사 낸 구광모, '가치 있는 고객 경험' 강조
- 허태수, 경영 불확실성 대응…사업 생태계 확장 제시
- 권오갑,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 새해 키워드로 꼽아
- 효성 조현준 회장 "호랑이 같은 민첩 경영" 화두
- 이재용, 올해도 현장 찾아 신년 메시지 내놓을 가능성
- 정의선, 오늘(3일) 메타버스 활용 비대면 시무식에서 발표

◇ 멤버십 기습 인상 '쿠팡'

쿠팡이 와우 멤버십 요금을 최근 인상했습니다. 기존 회원은 예전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인상 가능성은 열려있는데요. 쿠팡이 멤버십 가격을 올리면서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지 않았어요?
- '와우 멤버십' 요금 70% 기습 인상한 쿠팡의 속내는
- 쿠팡, '와우 멤버십' 월 2900원→4990원으로 변경
- 로켓프레시 새벽배송·로켓직구 무료배송 등 혜택
- 신규 회원 지난달 30일부터 적용…기존 회원은 추후 안내
- 멤버십 요금 인상 이유도 설명 없는 쿠팡…소비자 무시?
- 500만 명 추산 쿠팡의 충성 고객층 흔들릴지 관심사
- 와우 멤버십 론칭 후 무료배송·반품에 수조 원 투자
- 올해도 새벽배송부터 퀵커머스까지 '속도전' 가열
- '계획된 적자' 쿠팡의 수수료 인상, 실적 개선 노려
- 지난해 3분기 매출 5.4조, 영업손실은 1.3조 육박
- 쿠팡, 성장세 지속에 '계획된 적자'라는 입장 고수
- 쿠팡, 상장 1년도 안 돼 주가 '반 토막'…누적 적자 5조
- 쿠팡, 연일 하락에 주요 주주들 투자금 회수 잇따라
- 공정위 "온라인 유통 갑질에 집중…과징금 제도도 강화"
- 쿠팡의 최저가는 납품업체의 '고혈'…쿠팡은 "혁신"
- 최혜국대우·광고 떠넘기기·판매장려금제도로 옥좨
- 쿠팡 입장문 "온라인 직매입 방식 도입한 혁신기업"
- 납품업체 관계자 "쿠팡의 '갑질'에는 매뉴얼이 있다"

◇ 4000% 상여금 '에버그린마린'

대만의 최대 컨테이너선사가 직원들에게 4000%의 상여급을 지급했습니다. 이유는 해운업황의 호조인데요. 우선 에버그린해운이 어떤 곳인지 볼까요?
- 대만 에버그린마린 해운사 직원들 '상여금 찬지'
- 연말 상여금 4000% 지급…사내 부부는 2억 원 받았다
- 역대 최고 호황 누린 대만 최대 해운사 에버그린마린
- 세계 7위 해운사 에버그린마린, 지난해 순이익 13배 
- 연말 상여금으로 1억 원 이상 지급…40개월 치 월급정도
- 직원들은 "처음에는 통장을 잘못 본 줄 알았다" 반응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뜻밖의 특수' 누린 해운업계
- 팬데믹에 컨테이너·화물운송 수요 급증…운임 치솟아
- 2020년에는 10개월 치 월급을 상여금으로 준 바 있어
- HMM 주가, 연일 하락세…영업 실적은 좋은데 왜?
-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주가 '지지부진' 의문
- 주가 고점·업황 피크아웃 우려·매각 이슈 등 혼재
- 증권가, HMM 목표주가 잇따라 하향 조정…전망 암울
- 컨테이너운임 5000달러 돌파…'흠슬라' 영광 되찾나
- 문성혁 해수부 장관 "HMM 민영화, 아직 시기상조"

◇ IPO 신호탄 'LG엔솔'

올해 기업공개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시작은 LG에너지솔루션인데요. 80~90조 원 기업가치로 평가받으면서, 이번 달 말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LG엔솔이 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했어요?
- '역대급 IPO' LG엔솔, 오늘부터 공모가 산정 시작
- 해외 투자자 상대로 기업설명회 열어 청약 수요 예측
- 이달 중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청약 거쳐 27일 상장
- 예상 시총 최대 70조…투자재원 확보해 시설 투자
- 권영수 대표·이창실 전무가 기관 IR '진두지휘'
- LG에너지솔루션, 희망 공모가 25만7,000~30만 원 제시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직후 코스피 시총 3~4위 예고
- LG에너지솔루션 몸값 100조?…사상 최대어 등극하나
- LG화학, LG엔솔 상장 앞두고 또 52주 신저가 경신
- 사상 최대 LG엔솔 IPO의 '그림자'…모회사 디스카운트
- 핵심 배터리사업 물적분할에 기존 주주들 피해 커져
- 목표주가 100만 원 하던 수준에서 70만 원대 첫 등장
- LG화학 잔혹사…평균 목표주가 100만 원 밑으로 추락
- LG화학- LG엔솔 분사 이후 물적분할 잇따라 주주들 반발
- 2022년 IPO 더 뜨겁다…'역대급 대어' 줄줄이 대기
- LG엔솔·현대엔지니어링, 신년 IPO 스타트 끊는다
- 현대엔지니어링·현대오일뱅크·카카오엔터 등 IPO 대기 
- 카카오 자회사 IPO 계속…SK스퀘어도 자회사 상장 추진
- SSG닷컴·컬리·오아시스 등 유통업계 줄줄이 상장
- 지난해 IPO 공모 20.4조…올해 역대 최고 30조 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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