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월 최대 1만달러"…회원별 ‘해외 현금인출 한도’ 신설
SBS Biz 최나리
입력2021.12.29 17:52
수정2021.12.29 17:54
NH농협카드는 다음달 3일부터 체크카드로 해외 ATM에서 현금인출 시 이용 가능한 최대한도인 회원별‘해외 현금인출한도’를 신설한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해외 현금인출 한도는 회원별로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고객 및 신규고객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개인 해외겸용 체크카드 소지자는 해외 ATM에서 1일 1회 5000달러, 월 최대 1만달러까지 인출이 가능합니다.
농협카드는 기존에 카드별로 해외 가맹점 결제한도와 해외 현금인출한도를 통합하여 운영했으나 이번에 신설되는 해외 현금인출한도를 통해 가맹점 결제 이용한도와 해외 가맹점 결제한도를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농협카드는 “체크카드 국내 ATM 인출은 이번 한도신설 내용과 무관하다"며 "해외 가맹점 결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카드별로 월 1만달러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신설되는 해외 현금인출 한도는 회원별로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고객 및 신규고객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개인 해외겸용 체크카드 소지자는 해외 ATM에서 1일 1회 5000달러, 월 최대 1만달러까지 인출이 가능합니다.
농협카드는 기존에 카드별로 해외 가맹점 결제한도와 해외 현금인출한도를 통합하여 운영했으나 이번에 신설되는 해외 현금인출한도를 통해 가맹점 결제 이용한도와 해외 가맹점 결제한도를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농협카드는 “체크카드 국내 ATM 인출은 이번 한도신설 내용과 무관하다"며 "해외 가맹점 결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카드별로 월 1만달러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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