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삼성·현대차, 차량용반도체 협력하면 좋겠다”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2.28 05:56
수정2021.12.28 06:22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과 현대차가 차량용 반도체 부문에서 더 긴밀하게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어제(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기업인 오찬 간담회에서 정의선 현대차 회장에게 “유럽 올해의 차로 현대차 모델들이 대거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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