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11월 고용보고서에 쏠린 눈…고용 쇼크 가능성은?
SBS Biz 손석우
입력2021.12.03 07:30
수정2021.12.03 07:43
■ 경제와이드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오미크론 변이 불확실성으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3일)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등했는데 오늘 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오미크론 주시 속 반발 매수세로 급등
- 다우 1.8% 반등…항공·카지노·에너지주 상승세 주도
- 美 신규 실업수당 22.2만 건…코로나19 이전 수준
- 전주보다 2만8천 건 증가했지만 "고용 회복 지속"
- 美 실업수당 건수 안정세…테이퍼링 가속화 가능
- 美 입국 문턱 높아진다…"미국행 탑승 하루 전 검사"
- 달러화, 오미크론·매파 연준에 혼조…고용지표 관망
- OPEC+, 1월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유지하기로
- OPEC+ "시장 상황 바뀌면 증산 조정 할 것" 전제
- 오미크론에 원유 수요 위축 우려에도 일단 증산 고수
- 美 주도 전략비축유 방출·이란 재진출 가능성 논의
Q. 전날 민간 고용에 이어, 실업수당까지 미국의 고용시장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오미크론 확산에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 밤 발표되는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보고 계신지, 이후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고용보고서 발표에 촉각…CNBC "57.3만 개 증가"
- 로이터 설문,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 55만 건 전망
- 기업들 적극적 구인에도 일터 복귀 꺼리는 노동자들
- "美 고용 회복세 지속 여부, 오미크론에 달려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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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오미크론 주시 속 반발 매수세로 급등
- 다우 1.8% 반등…항공·카지노·에너지주 상승세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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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C+, 1월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유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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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에 원유 수요 위축 우려에도 일단 증산 고수
- 美 주도 전략비축유 방출·이란 재진출 가능성 논의
Q. 전날 민간 고용에 이어, 실업수당까지 미국의 고용시장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오미크론 확산에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오늘 밤 발표되는 고용보고서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보고 계신지, 이후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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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 적극적 구인에도 일터 복귀 꺼리는 노동자들
- "美 고용 회복세 지속 여부, 오미크론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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