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재감염 위험 3배 높여…면역회피 능력”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2.03 06:16
수정2021.12.03 07:18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전염병연구소는 오미크론 변이가 재감염 위험을 3배나 증가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연구소는 오미크론 변이가 이전 감염으로 형성된 면역을 회피할 능력을 갖고 있다는 역학적 증거가 있으며, 기존 변이보다 3배의 재감염 위험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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