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세계경제 ‘오미크론 충격’…인플레 상승 압력 키우나
SBS Biz 손석우
입력2021.11.29 07:26
수정2021.11.29 07:46
■ 경제와이드 모닝벨 '전문가 전화 연결' - 박성우 DB금융투자 연구원
Q.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새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공포에 급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기대로 들떠있던 증시에 찬물을 끼얹었는데요. 신종 변이 출현에 따른 금융시장 파장 얼마나 될까요?
- 뉴욕증시, 남아공 변이 공포에 급락…경기회복 발목잡나
- 다우·S&P500·나스닥지수, 1950년 이후 낙폭 최대치
- 월가 공포지수 VIX 50% 가까이 폭등…투자심리 악화
- 델타보다 센 오미크론 변이에 3대지수 2% 넘게 폭락
- WHO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변이 불안감 더 확산
- 변이 바이러스는 예상 가능한 변수, 대응 체제 준비
- 오미크론 공포 확산…화이자 "2주 내 실험결과 도출"
- 기존 백신 예방 효과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온라인 판매 강화 전략…공포 이후 빠른 반등세 기대
Q. 인플레이션 공포에 불안했던 와중에 또 다른 돌연변이가 나타나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남아공 바이러스 확산으로 항구 폐쇄 등 공급망 문제를 악화시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키우지 않을까 싶은데요?
- 변이 바이러스 출현, 인플레 양방향으로 영향 가능
- 단기 원유가격 상승 제한…인플레 기대 꺾을 수도
- 델타 변이 확산 당시 6~8월 국제유가 일시적 조정
- 물류대란·공급병목 심화 가능성…지난주 BDI 7% 상승
- 에너지 가격·물류대란에 따른 인플레이션 전망 어려워
- 당분간 인플레 우려 지속…경기사이클 정점서 하락세
- 병목현상 강도 약화, 내년 2분기부터 원유 공급 양호
Q. 연준의 통화정책은 어떨까요. 최근 치솟는 물가 탓에 연준 내부 의견도 매파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통화정책 정상화를 멈출 이유가 된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 오미크론 변이 출현…연준 통화정책 정상화 중단되나
- 오미크론 불확실성에 스케줄 꼬여…"연준 손발 묶였다"
- 황색 경고등 마주한 연준, 기대인플레이션 통제 관건
- 연준, 인플레 기대 급등 조짐 보이면 조치에 나설 듯
- 내달 14~15일 FOMC 개최, 일주일 전부터 블랙아웃 기간
Q. 아직 오미크론의 파급력을 더 두고 봐야 하지만.. 내년 3차례 인상은 물 건너갔다, 이런 분석도 나오던데요. 내년 금리 인상 경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연준, 통화정책 유턴하나…내년 금리 인상 경로 전망은
- 내년 3~4차례 금리 인상 전망→2~3회 전망으로 줄어
- 골드만 "연준, 1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높인다"
- 인플레 공포 속 오미크론 불확실…12월 FOMC 임박
- CNBC "코로나의 전개상황이 다시 시장을 지배할 것"
Q. 뉴욕증시가 변이 바이러스에 휘청인 가운데 파월 의장 발언부터 고용보고서, 부채한도 협상 문제까지 이번 주 예정된 이벤트들이 많은데요. 어떤 부분에 주목하면 좋을지 좀 짚어 주시죠?
- 연준위원 발언·부채한도 시한까지 이벤트 '봇물'
- 美 ISM 제조업지수, 공급망 완화 확인…고용보고서 중요
- 11월 고용보고서, 증가폭 둔화 속 50만 명은 상회할 듯
- 파월 의장 발언 촉각…12월 FOMC 앞두고 민감하게 반응
- 인플레 경계감 확대 속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 고조
- 연준, 기대인플레이션 완화 위해 '매파적' 입장 불가피
Q. 연말 증시 불확실성이 높아졌습니다. 강력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또 등장했고, 연준의 긴축 모드로 유동성 공급 감속이 불가피한데요. 연말 장세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변이 우려에도 유동성 공급 감속 불가피…연말 장세는
- 대규모 유동성에 오른 뉴욕증시, 상승여력 이전보다 약화
- 경기 모멘텀 정점 통과로 장단기 금리차 축소로 전환
- 2014년 테이퍼링도 지금처럼 장단기 금리차 고점서 시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새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공포에 급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기대로 들떠있던 증시에 찬물을 끼얹었는데요. 신종 변이 출현에 따른 금융시장 파장 얼마나 될까요?
- 뉴욕증시, 남아공 변이 공포에 급락…경기회복 발목잡나
- 다우·S&P500·나스닥지수, 1950년 이후 낙폭 최대치
- 월가 공포지수 VIX 50% 가까이 폭등…투자심리 악화
- 델타보다 센 오미크론 변이에 3대지수 2% 넘게 폭락
- WHO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변이 불안감 더 확산
- 변이 바이러스는 예상 가능한 변수, 대응 체제 준비
- 오미크론 공포 확산…화이자 "2주 내 실험결과 도출"
- 기존 백신 예방 효과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불가피
- 온라인 판매 강화 전략…공포 이후 빠른 반등세 기대
Q. 인플레이션 공포에 불안했던 와중에 또 다른 돌연변이가 나타나 엎친 데 덮친 격입니다. 남아공 바이러스 확산으로 항구 폐쇄 등 공급망 문제를 악화시켜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키우지 않을까 싶은데요?
- 변이 바이러스 출현, 인플레 양방향으로 영향 가능
- 단기 원유가격 상승 제한…인플레 기대 꺾을 수도
- 델타 변이 확산 당시 6~8월 국제유가 일시적 조정
- 물류대란·공급병목 심화 가능성…지난주 BDI 7% 상승
- 에너지 가격·물류대란에 따른 인플레이션 전망 어려워
- 당분간 인플레 우려 지속…경기사이클 정점서 하락세
- 병목현상 강도 약화, 내년 2분기부터 원유 공급 양호
Q. 연준의 통화정책은 어떨까요. 최근 치솟는 물가 탓에 연준 내부 의견도 매파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통화정책 정상화를 멈출 이유가 된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 오미크론 변이 출현…연준 통화정책 정상화 중단되나
- 오미크론 불확실성에 스케줄 꼬여…"연준 손발 묶였다"
- 황색 경고등 마주한 연준, 기대인플레이션 통제 관건
- 연준, 인플레 기대 급등 조짐 보이면 조치에 나설 듯
- 내달 14~15일 FOMC 개최, 일주일 전부터 블랙아웃 기간
Q. 아직 오미크론의 파급력을 더 두고 봐야 하지만.. 내년 3차례 인상은 물 건너갔다, 이런 분석도 나오던데요. 내년 금리 인상 경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연준, 통화정책 유턴하나…내년 금리 인상 경로 전망은
- 내년 3~4차례 금리 인상 전망→2~3회 전망으로 줄어
- 골드만 "연준, 1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높인다"
- 인플레 공포 속 오미크론 불확실…12월 FOMC 임박
- CNBC "코로나의 전개상황이 다시 시장을 지배할 것"
Q. 뉴욕증시가 변이 바이러스에 휘청인 가운데 파월 의장 발언부터 고용보고서, 부채한도 협상 문제까지 이번 주 예정된 이벤트들이 많은데요. 어떤 부분에 주목하면 좋을지 좀 짚어 주시죠?
- 연준위원 발언·부채한도 시한까지 이벤트 '봇물'
- 美 ISM 제조업지수, 공급망 완화 확인…고용보고서 중요
- 11월 고용보고서, 증가폭 둔화 속 50만 명은 상회할 듯
- 파월 의장 발언 촉각…12월 FOMC 앞두고 민감하게 반응
- 인플레 경계감 확대 속 테이퍼링 가속화 가능성 고조
- 연준, 기대인플레이션 완화 위해 '매파적' 입장 불가피
Q. 연말 증시 불확실성이 높아졌습니다. 강력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또 등장했고, 연준의 긴축 모드로 유동성 공급 감속이 불가피한데요. 연말 장세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변이 우려에도 유동성 공급 감속 불가피…연말 장세는
- 대규모 유동성에 오른 뉴욕증시, 상승여력 이전보다 약화
- 경기 모멘텀 정점 통과로 장단기 금리차 축소로 전환
- 2014년 테이퍼링도 지금처럼 장단기 금리차 고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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