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IPO '첫 타자' 원스토어…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SBS Biz 권세욱
입력2021.11.26 17:12
수정2021.11.26 17:12
SK스퀘어와 자회사 원스토어가 오늘(26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기업공개, IPO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SK스퀘어는 지난 1일 SK텔레콤이 분할되면서 산하로 편입된 원스토어를 첫 IPO 자회사로 낙점했습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원스토어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지난 상반기에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SK원스토어는 앞으로 원스토어를 '글로벌 멀티OS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 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인 앱마켓 성장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대형 게임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재 개발 중인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을 원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7월에는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 '콰이칸'에 지분 투자를 해'K-스토리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또 로크미디어 인수, 예스원스튜디오 합작회사 등을 통해 스토리 콘텐츠 사업을 신사업으로 육성합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블리자드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원스토어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이고 SK증권이 공동 주관사를 맡고 있습니다.
SK스퀘어는 "내년을 원스토어 글로벌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며 "원스토어 IPO는 자회사들의 가치를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출범 모토를 실행하는 첫 발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SK스퀘어는 지난 1일 SK텔레콤이 분할되면서 산하로 편입된 원스토어를 첫 IPO 자회사로 낙점했습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원스토어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지난 상반기에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SK원스토어는 앞으로 원스토어를 '글로벌 멀티OS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 시킬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 사업인 앱마켓 성장 가속화를 위해 글로벌 대형 게임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현재 개발 중인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을 원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7월에는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 '콰이칸'에 지분 투자를 해'K-스토리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또 로크미디어 인수, 예스원스튜디오 합작회사 등을 통해 스토리 콘텐츠 사업을 신사업으로 육성합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블리자드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원스토어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 KB증권이고 SK증권이 공동 주관사를 맡고 있습니다.
SK스퀘어는 "내년을 원스토어 글로벌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며 "원스토어 IPO는 자회사들의 가치를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출범 모토를 실행하는 첫 발걸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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