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없는 수도권 외곽으로 몰리는 투자자
SBS Biz
입력2021.11.25 13:43
수정2021.11.26 13:35
■ 11월 25일 부동산 헤드라인 뉴스
◇ 규제 없는 수도권 외곽으로 몰리는 투자자
정부의 고강도 규제와 집값 피로감 등으로 올해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반토막난 가운데 경기도 외곽 지역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경기지역 부동산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10월까지 평택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 1323건으로 지난해 거래량을 이미 뛰어넘었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도에서는 이천, 안성, 여주, 포천, 동두천 등 그동안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 밖이었던 지역들도 매수세가 늘고 있는데요.
이는 거래량이 급감한 경기도 전체 분위기와 상반됩니다.
업계에선 경기 외곽 지역들이 비규제 지역에다 교통, 대규모 산업시설 유치 등의 개발 호재로 부동산 투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시장 침체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이 가계대출 빗장을 열기 시작하면서 얼어붙었던 주택 매매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입니다.
신학기를 대비한 학군 수요를 중심으로 전세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데요.
반면 일각에선 대출 완화로 최근 둔화된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시 과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참고 자료일 뿐, 해당 부동산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음으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해결사들 ‘풀 영상’ 보기
//programs.sbs.co.kr/sbsbiz/landsolution2/vod/58321/22000433040
◇ 규제 없는 수도권 외곽으로 몰리는 투자자
정부의 고강도 규제와 집값 피로감 등으로 올해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반토막난 가운데 경기도 외곽 지역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경기지역 부동산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10월까지 평택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 1323건으로 지난해 거래량을 이미 뛰어넘었습니다.
이 외에도 경기도에서는 이천, 안성, 여주, 포천, 동두천 등 그동안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 밖이었던 지역들도 매수세가 늘고 있는데요.
이는 거래량이 급감한 경기도 전체 분위기와 상반됩니다.
업계에선 경기 외곽 지역들이 비규제 지역에다 교통, 대규모 산업시설 유치 등의 개발 호재로 부동산 투자금이 유입되고 있지만, 시장 침체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감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이 가계대출 빗장을 열기 시작하면서 얼어붙었던 주택 매매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입니다.
신학기를 대비한 학군 수요를 중심으로 전세 거래가 활성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오는데요.
반면 일각에선 대출 완화로 최근 둔화된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다시 과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참고 자료일 뿐, 해당 부동산의 가치를 보장하지 않음으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 해결사들 ‘풀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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