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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삼성전자·IBK기업은행·한국전력·디즈니+

SBS Biz 전서인
입력2021.11.25 07:32
수정2021.11.25 08:47

■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백악관 땡큐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조 원 규모의 파운드리 공장 부지 확정에 미국 백악관이 직접 감사를 표했습니다. 백악관은 "공급망을 보호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환영 입장을 보였는데요. 미국 백악관이 직접 감사 표시를 할 정도로 이번 결정이 미국에게 가져다주는 경제효과 크죠?
- 美, 삼성 테일러시 20조 투자 확정에 "감사, 또 감사"
- 삼성이 투자하자…백악관·장관·주지사 "땡큐 삼성"
- 텍사스 주지사 "땡큐 삼성" 5번 외쳐…축제 분위기


- 삼성 반도체 파운드리 새 공장 부지 텍사스 최종낙찰
- 백악관 환영 성명…상무장관 "삼성과 협력 강화 계속"
-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 "텍사스 최대 규모 투자"
- 하이테크 일자리 2천여 개…간접 고용 수천 개 창출 효과
- "건설 일자리도 6천500개 이상 생길 것" 기대 고조 
- 귀국한 이재용의 첫 마디 "냉혹한 현실, 마음 무겁다"
- 이재용 부회장, 24일 미국 출장 마치고 김포로 입국
- 美 20조 투자 확정 짓고 귀국…테일러시에 제2공장
- 美 현지 사업장 점검, 글로벌 ICT 기업 경영진과 교류 
- 백악관 방문…미래 성장 산업·반도체 공급망 논의
- 모더나·버라이즌·MS·아마존·구글 등 연쇄 회동
- 이재용 부회장 미국 출장, '뉴 삼성' 본격화 신호탄
- 삼성 '미래 성장' 사업 점검…'뉴 삼성' 비전 구체화

◇ 여자배구 리스크 'IBK기업은행'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내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선수는 이탈하고 코치는 사의를 표하면서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는데요. 이후 구단 측은 감독과 단장을 경질하고, 이탈했던 코치를 그 자리에 앉혔는데 이 과정에서 팬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IBK 기업은행 여자배구단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죠. 사건의 발단은요?
- IBK기업은행 배구단 내홍 사태 '점입가경'…상황은
- 감독과 불화에…女배구 선수·코치 '무단이탈' 사태
- 구단, 감독·단장 책임 물어 경질…코치가 감독 대행
- 주장이자 세터 조송화, 서남원 감독과 불화로 이탈
- 감독 대행 김사니는 "서남원 감독이 폭언" 주장
- 동의서 없이 선수 임의해지 강행하려다 '반려' 망신
- 조송화, 감독 경질되자 '복귀 희망'…구단 "복귀 없다"
- 단호한 IBK기업은행 "조송화와 함께 할 수 없다"
- 입장문 통해 배구단 쇄신 약속하며 배구 팬에 사과
- '임의해지' 반려된 조송화에 대해서 확고한 입장
- "국책은행이 적폐운영?"…화난 배구 팬들 트럭 시위
- IBK 기업은행 본사 앞에서 감독대행 퇴출 등 요구"
- 100% 보상 불가"…반년째 제자리인 '디스커버리' 보상
- 금감원 분조위 결정 이후 '적정 배상비율' 놓고 대립
- 은행 "40~80% 내에서 배상…그 이상 책임 어려워"
- 피해자 "권고안일 뿐, 강제 아니다…한투도 100% 보상"
-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피해대책위와 대립 심화
- 대책위 상대로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금지 가처분 신청
- 대책위 "표현의 자유 침해…고객 입에 재갈 물려"
- 기업은행 "표현의 자유 존중…혐오 행위 금지 신청"

◇ 청와대 낙하산 '한국전력'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전KPS가 또다시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총 5명의 사외이사 가운데 최근 넉 달 사이 두 명의 청와대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기 때문이죠. 또 한전의 4분기 실적 전망이 좋지 않아요. 증권사들도 목표주가를 낮추고 있죠?
- 한전KPS, 靑 출신 사외이사 선임…낙하산 인사 논란
- 최용선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비상임이사 선임 의결
- 4개월 만에 또 '靑 낙하산' 선임…보은 인사 논란
- 한전KPS 사외이사 5명, 활동비로 월 250만 원 받아
-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이력, 업무 연관성 낮아
- 한국전력, 4분기 적자폭 확대 전망…목표가 하향 조정
- "흑자전환은 2023년에나 가능…주가 반등 어렵다"
- 한전, 연료비 상승·전기료 동결에 3분기 대규모 적자
- 올해 누적 영업손실 1.1조…물가 탓에 요금인상 막아
- 한전 가격 경쟁력 하락…"전기 요금만으로 해결 불가"
- '한전공대' 부지 민간개발 의혹…부영골프장 특혜?
- 부영그룹, 부영CC 가운데 53% 한전공대 부지로 기증
- 기증 이후 골프장 잔여부지 35만㎡ 아파트 건설 계획
- 민점기 진보당 전남지사 후보 "전남도 나몰라로 일관"
- "전남 나주판 대장동 사건…6천700억 대 이익 예상"

◇ 소문난 잔치 '디즈니+'

화제를 모으며 국내에 상륙한 디즈니플러스가 고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 이후 16만 명의 이용자가 감소하면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요. 넷플릭스와 많이 비교되면서 더 초라해지고 있어요. '지옥'이 오징어게임에 이어서 유행을 끌고 있죠?
- 디즈니플러스, 국내 상륙 후 이용자 수 16만 명 감소
- 출범 직후부터 불편한 앱 환경·엉터리 자막 등 비판
- 비문과 오역 자막 지적 잇따라…사용 편리성 불만도 
- 한국시장에서 체면 구긴 디즈니+, 넷플릭스에 참패?
- 마블 신작 '이터널스' 혹평, 디즈니+에도 '빨간불'
- 오징어게임에 지옥까지…위기의 넷플릭스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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