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공모 100곳 신청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1.01 05:53
수정2021.11.01 06:38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간 재개발사업인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100곳이 넘는 구역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용산·성북·은평구가 각각 11개 구역 신청으로 가장 많았고 마포와 종로, 영등포구 등에서도 5곳 이상이 신청했으며, 강남구와 송파구에서도 각각 4곳, 2곳이 후보지 신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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