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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기트럭 스타트업 ‘리비안’ 지분 20% 보유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1.01 05:51
수정2021.11.01 06:10



아마존이 전기 트럭을 개발 스타트업 '리비안'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시간 29일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 3분기 말 현재 리비안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평가액 기준으로 38억 달러, 우리 돈 4조4천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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