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스타벅스 청년고용 협약…매년 200명 바리스타 양성
SBS Biz 서주연
입력2021.10.27 17:56
수정2021.10.27 22:02
고용노동부와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청년 고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스타벅스는 다음 달에 청년 바리스타 훈련과정을 신설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매년 200명의 바리스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또 청년이 운영하는 재능기부 카페를 열어 리모델링과 커피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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