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유튜브 저명인사 사칭 투자 사기 기승”
SBS Biz 안지혜
입력2021.10.27 17:56
수정2021.10.27 22:02
유튜브에서 유명인사를 사칭해 투자 사기를 벌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금융소비자연맹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영상에 달린 광고 문자의 URL을 통해 저명인사 명의 카카오톡 채널로 시청자를 유도하고, 고수익을 내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편취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국내 거래소는 없고, 네이버 포털에 검색되지 않는 거래소는 존재하지 않는 거래소라고 소비자연맹은 경고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3.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4.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5.'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결국 700만원 깎았다…파격 인하 나선 수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