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국 슈퍼볼 광고로 EV6 출시…“유럽 대기수요 2만4천대”
SBS Biz 류정훈
입력2021.10.27 17:08
수정2021.10.27 17:13
[기아 EV6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아가 첫 전용 전기차 EV6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을 앞세워 미국과 유럽, 인도 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기아는 27일 '2021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내년 2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광고를 통해 EV6를 선보이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유럽에서도 EV6의 성공적인 출시와 지속적인 판매 증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와 타깃 고객 중심의 디지털 홍보 전략 등을 바탕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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