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2만2천명 8월 기준 역대 최저…22개월째 인구 감소
SBS Biz 류정훈
입력2021.10.27 16:10
수정2021.10.27 17:14
8월 출생아 수가 또다시 같은 달 기준 역대 최저치를 바꿨습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8월 출생아 수는 2만2천291명으로 1년 전보다 0.5%(111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월간 기준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1년 이후 같은 달 기준 최저치입니다.
8월 출생아에서 사망자를 뺀 인구 자연감소분은 3천530명이다. 인구 자연감소는 2019년 11월 이후 22개월째 계속되는 중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7.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8.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
- 9.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10.'6천피, 천스닥 찍는데'…"은행에 돈 안 묶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