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리진, 독자 우주정거장 건설…10명 수용 규모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27 05:51
수정2021.10.27 06:20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이 민간 우주정거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블루 오리진은 현지 시간 25일 우주기업 '시에라 스페이스'와 합작 벤처회사를 설립해 2020년대 후반쯤 최대 1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민간 우주정거장 '궤도 초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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