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배송기사들 합의안 도출…47일만에 파업중단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21 05:56
수정2021.10.21 06:46
증차 된 배송 차량의 노선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SPC 운송 기사들이 운송사 측과 합의해 파업 47일 만에 투쟁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합의안에 따르면, 앞으로 문제의 발단이 된 증차 된 차량 노선 문제를 논의하고 파업으로 발생한 사측의 손해배상 청구는 하지 않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조합원들은 오는 25일까지 증차 차량에 대한 노선 합의를 한 뒤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6억 낮춰서라도 팔게요'…버티던 다주택자들 결국
- 2.소득 없는데 건강보험료 왜 이리 비싸?…확 낮추는 방법
- 3.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
- 4.'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5.배우자 사망때 선택해야 하는 노령·유족연금…당신의 선택은?
- 6.자영업자 대출 확대하자마자…서민금융 잇다 삐그덕
- 7.국민연금 당장받고, 30만원 덜 받을게…손해연금 아시나요?
- 8."하루에 천원만 내고 사세요"…'이 동네' 신혼부부들 난리났다는데
- 9."국평 대신 소형"… 분양시장 59㎡가 대세
- 10.[단독] 서울시 자율택시 유료화…내달부터 6700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