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 “더이상 테슬라 주식 공매도 안한다”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18 05:53
수정2021.10.18 07:14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테슬라 주식 공매도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헤지펀드 사이언 자산운용을 운영하고 있는 버리는 현지 시간 15일 CNBC와 인터뷰에서 더는 테슬라 하락에 베팅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버리는 1분기 말 기준으로 테슬라 주식 80만 주에 대해 하락에 베팅하는 풋옵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테슬라 주가는 지난 5월 주당 580달러 선까지 떨어졌다가 지난 15일 현재 843달러까지 올랐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전세금 2억 맡기면 집주인 통장에 '月 73만원' 따박따박
- 3.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4.'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
- 5.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6.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7.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8.비트코인 두 달 만에 1억원 넘었다…10만달러 전망 '고개'
- 9.3억 대출, 이자만 200만원?…영끌족 잠이 안온다
- 10.'그때 금 안 팔길 잘했네'…다시 뛰는 금 살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