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폭스바겐 임원회의 등장…“전기차 통달할 것”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17 11:09
수정2021.10.17 11:11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폭스바겐의 임원 회의에 깜짝 등장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헤르베르트 디스 폭스바겐 CEO는 지난 14일 오스트리아에서 20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한 회의에 머스크 CEO가 화상으로 모습을 드러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SNS를 통해 현지 시간 16일 밝혔습니다.
디스 CEO에 따르면 화상을 통해 회의에 등장한 머스크 CEO는 폭스바겐이 전기차로의 이행에 통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디스 CEO는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마저 우리가 전력을 다해 변화를 추진한다면 전기차로의 전환에 성공하리라 생각한다는 말을 해줘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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