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美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고용주' 2년 연속 1위
SBS Biz 류선우
입력2021.10.13 13:16
수정2021.10.13 15:57
삼성전자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오늘(13일) 재계에 따르면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 순위에서 1위에는 삼성전자, 2위에는 미국 IBM, 3위에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올랐습니다.
아마존과 애플이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고 6위는 미국 알파벳, 7위는 델 테크놀로지스, 8위는 중국 화웨이, 9위 미국 어도비, 10위는 독일 BMW그룹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브스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58개국 근무자 1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750개 상위 기업 순위를 매겼습니다.
설문 응답자는 직접 모집하고, 조사 과정에 고용주 기업은 관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가 기준은 인력 개발과 경제적 성과, 기업 이미지, 조직 내 성평등 문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입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IT 기업으로서 미래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차질없이 대응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이 31위, LG 43위, KB금융그룹 48위, 농심 51위, 한국석유공사 66위, 네이버 79위, 만도 92위 등이 100위 안에 들었습니다.
오늘(13일) 재계에 따르면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고용주' 순위에서 1위에는 삼성전자, 2위에는 미국 IBM, 3위에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올랐습니다.
아마존과 애플이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고 6위는 미국 알파벳, 7위는 델 테크놀로지스, 8위는 중국 화웨이, 9위 미국 어도비, 10위는 독일 BMW그룹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브스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58개국 근무자 1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750개 상위 기업 순위를 매겼습니다.
설문 응답자는 직접 모집하고, 조사 과정에 고용주 기업은 관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가 기준은 인력 개발과 경제적 성과, 기업 이미지, 조직 내 성평등 문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등입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IT 기업으로서 미래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코로나19 상황에 차질없이 대응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 외에도 아모레퍼시픽이 31위, LG 43위, KB금융그룹 48위, 농심 51위, 한국석유공사 66위, 네이버 79위, 만도 92위 등이 100위 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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