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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백신패스 등 새 방역방법 검토…의료체계도 보강”

SBS Biz 김종윤
입력2021.10.13 09:07
수정2021.10.13 09:40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부겸 국무총리는 "고난의 시간을 보낸 끝에 이제 조심스럽게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일상회복을 위한 3대 방향으로 '단계적 회복·포용적 회복·국민과 함께하는 회복'을 제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당장 '마스크를 벗어던지자'는 것은 결코 아니다. 돌다리를 두드리며 강을 건너듯, 차근차근 우리의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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