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트럼프호텔 매각 임박…투자액 2배에 팔릴 듯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13 05:56
수정2021.10.13 06:42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가족이 운영 중인 워싱턴DC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이 조만간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시간 12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트럼프그룹과 미국의 투자회사인 CGI 머천트그룹의 호텔 건물 임차권 매각 협상이 최대 4억 달러, 우리 돈 4천786억 원 안팎에서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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