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방향지시등 오작동에 미국서 55만여대 리콜
SBS Biz 오정인
입력2021.10.01 07:19
수정2021.10.01 07:22
현대차와 기아가 미국에서 방향 지시등 오작동 문제로 55만여 대를 리콜한다고 현지 시간으로 어제(30일)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5년~2017년형 쏘나타 중형차와 2016년~2017년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5년~2017년형 미니밴 세도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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