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10월 말부터 지급”
SBS Biz 전서인
입력2021.10.01 05:59
수정2021.10.01 06:43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손실보상금을 이번 달 말부터 지급합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제(30일)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10월 말부터 차질없이 지급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홍 부총리는“이달 중에는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 시도를 통해 민생 회복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올해 한국서 일 내겠다"…아빠들 이 차보면 안되는데
- 2.李대통령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투기 이미지 씌우고 싶은가"
- 3.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4.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5.쫄딱 망해도 250만원은 지켜준다고?…이 통장이면 '걱정 끝'
- 6."이 가격이면 못 참지"…1주일만 1000대 팔린 '이 차'
- 7.이런 사람 정말 있네…17억 집 있어도 기초연금 탄다?
- 8.'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9.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10.美·이스라엘, 이란 합동 타격…3차 핵 협상 이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