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마지막 국감’ 돌입...대장동 의혹 등 공방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01 05:58
수정2021.10.01 06:42
문재인 정부에 대한 마지막 국정감사가 오늘(1일)부터 법제사법위원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3주 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최근 정국의 핵심 뇌관으로 검찰 고발 사주 의혹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중심으로 여야의 집중 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카카오 김범수 의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 등이 증인으로 채택되는 등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강도 높은 추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3.[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4.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5.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6.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7.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8."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9.[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10."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