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정부 ‘마지막 국감’ 돌입...대장동 의혹 등 공방
SBS Biz 임종윤
입력2021.10.01 05:58
수정2021.10.01 06:42
문재인 정부에 대한 마지막 국정감사가 오늘(1일)부터 법제사법위원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3주 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최근 정국의 핵심 뇌관으로 검찰 고발 사주 의혹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중심으로 여야의 집중 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카카오 김범수 의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 등이 증인으로 채택되는 등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강도 높은 추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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