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자동차, 고급 스마트폰 사업 본격화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29 05:57
수정2021.09.29 06:40
중국 지리자동차의 모기업 지리홀딩스가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합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에릭 리 회장은 모바일 기기 회사 '후베이 싱지'를 설립해 사업 준비에 들어갔다며 우한 경제기술 개발구와 전략적 협력 계약을 맺고, 스마트폰을 비롯한 최첨단 스마트 설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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