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369만명 대상 ‘부스터샷’ 10월부터 시행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28 06:04
수정2021.09.28 07:06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부스터 샷, 즉 '추가 접종'을 다음 달부터 요양병원 종사자와 60세 이상 등 감염에 취약한 369만 명을 대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젯밤 9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신규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423명 줄어든 1천916명으로 월요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전세금 2억 맡기면 집주인 통장에 '月 73만원' 따박따박
- 3.이 가격에 누가 김밥 사먹나…동네 분식점 줄폐업
- 4.'가을 꽃게 배터지게 먹어볼까'...600원대 파격할인 어디?
- 5.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6.韓서 한 달 일하고 中서 평생 국민연금?…외국인 추납 논란
- 7.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8.3억 대출, 이자만 200만원?…영끌족 잠이 안온다
- 9.'그때 금 안 팔길 잘했네'…다시 뛰는 금 살까? 말까?
- 10.비트코인 두 달 만에 1억원 넘었다…10만달러 전망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