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 전망 하향
SBS Biz 임종윤
입력2021.09.28 06:01
수정2021.09.28 07:02
미국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코로나19에 따른 반도체와 부품 수급 문제를 이유로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현지 시간 27일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 전망치를 8천3백만 대에서 7천500만대로 내년 전망치를 9천만 대에서 8천500만대로 각각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